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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1%의 꿈! 상위권 학생을 위한 초중등 전문학원 용운아인스학원!
용운아인스가 새롭게 확 바뀌었습니다. Tel)282-0505~6


겨울방학때..
전부 다는 아니지만.. 아이들을 데리고 에버랜드에 다녀왔다.
여름방학에 물놀이는 몇 번 갔었지만..
겨울박학에 어디를 가는 것은 처음인 것 같다...

아침 8시에 출발~~
보충한다고 했으면 절반도 안 나왔을 애들이 8시도 되기 전에 모두 집합했다..
얄미운 녀석들~~

아침 일찍 일어나서인지 아니면 멀미 탓인지 차에 타자마자 잔다..
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놀러가는 즐거움에 떠들썩하다...


휴게소에 내려 맛있는 감자 먹으면서 인상은 왜 써~~~
인상쓰니까 옆에서 웃잖아..~~

다시 에버랜드 가는 차에 타고 V자 포즈로 사진도 찍고...
자매가 너무 잘 어울리고.. 예쁘네...

입구에 도착하니..
우리만 있는게 아니네.. 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이 많다니...
민정도 보이고.. 유비도 보이고... 기연이도... 멀리 원장쌤도...

드디어 에버랜드에 들어왔다...   아 얼마만인가~~
애들은 손에 손잡고..  다들 재밌어라 가고 있고..
원장쌤은 뭔가를 물어보고 있다..

놀러와서는 사진이 최고쥐....
남는것도 사진 밖엔 없고...
영어쌤, 종합쌤,  그리고 아이들...
근데, 촌스럽게 눈을 감고 있는 맨 앞의 두 녀석... 

무엇부터 할까 두리번거리면서 마냥 즐거워하는 아이들...

역시 방이킹...
맨 뒤에 타고 끝까지 올라갔을 때 아래를 보면 개미만큼 작게 보이는 사람들...
근데, 머리 숙이면 재미 없잖아...~~

바이킹 타는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관중들...
파리 들어가면 어쩔려고...

갈래길에서 어디로 갈지 방황도 좀 하고... 의견이 분분해..
아마도 찢어지지 않을까..

열차타는 재미에도 흠뻑 빠져보고...
빠른 속도에 소리도 좀 질러보고...

빙글빙글 도는 재미에...
입이 귀에 걸리기도 해 보고...

범버카 타고 쿵하고 부딪히는 재미..  넘 좋아...^^

가끔 고단해지면...
추운 겨울이지만 리프트에 몸을 싣고 둥둥 떠 가는 느낌도 좋아 좋아...

이름을 모르겠는데...
엄청 빙빙 도는 것을 타봐야... 본전 뽑는다는 생각에...
비장한 각오로 앉기는 했는데...

ㅎㅎ...
지금은 아무생각 없을걸~~ 아니면 후회 ??

근데, 저런 안경쓰고 세상을 보면..
세상이 줄져 보이나 ??
왜 저런 안경을 ...  어휴....

아무튼 날이 추워 고생도 했지만..
그래도 그 재미로 놀러가는거지 모..

다음에는 어디로 갈까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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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내가 누구게~ 2011/03/29 12:57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 댓글주소

    사진을 늦게 올렸네요..
    그날 좀 추워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습니다..
    그럼 다음에는 좀 더 많은 사진으로 만나기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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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이 넘 잘 나왔다...

연필을 부여잡은 통통한 손도 좋고..
앙다문 입도 좋고...
자연스럽게 공부하는 모습..  좋아좋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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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초등 3학년 학생들을 주축으로 위시웰 영어 피스티벌에 참가하게 되었다.
처음에는 "잘 할 수 있을까~~" 하는 생각이 있었으나..
처음의 기우와는 달리 선생님과 아이들이 너무나 잘 해 주었다....
매일매일 대본도 외우고.. 발음도 교정하고...
연습을 하면서 아이들이 부쩍 성장한 느낌이랄까~~

전날 소품을 준비하고 있다..

선생님들의 현란한 소품 준비하는 모습에 놀라움음 감추지 못하는 초롱초롱한 눈들....

리허설을 마지막으로 모든 준비 끝~~

위싱웰 영어 페스티벌 장소에 도착해..
자리도 잡고.. V자 포즈로 사진도 찍고..

선생님 지도하에.. 마지막으로 대본도 함 외우고...

가위바위보 게임으로 영어 페스티벌은 시작되고...

순서가 다가오면서..  긴장도 좀 해보고..

다른팀 하는것도 보고..  팜플렛도 보고...

바로 앞팀이 하는 것을 보면서.. 우리도 나갈 준비~~~~ 둥둥둥...

연습할 때는 없었던 마이크 탓에 다소 어리벙벙했지만..
그래도 인사는 잘 넘어가고...

민혁군의 해설로 연극은 시작되고...
근데.. 긴장하는 빛이 역력...ㅋㅋ..

어린왕자의 멋진 포즈... 벨트가 넘 멋었져~

연극은 계속 진행되면서..
처음의 긴장은 떨쳐버리고...

어린왕자 앞에 있는 것이.. 해바라기인줄 알았는데...
알고보니 라이언(사자)이었다니...

왼쪽서부터 어린왕자, 라이언, 여우, 뱀..   
거의 마지막 부분인듯...

중간중간 게임에서 일등하기를 기원하며..  두 손도 모아보고...

가위바위보 계속 비기기만하고.. 아휴 지루해.. 그래도 재미는 있네..^^
가위바위보 말고 다른 게임 없나... 쩝..

너무 잘 어울리는거 아녀 ??
뭐가 ??  선글래스와 꽃이..

페스티벌은 끝나고.. 사진찍으로 모두 모여~~

사진찍는데... 애들은 다른데 쳐다보고 원장선생님만 쳐다보네...

다같이 찰칵~~

다시 한 번 찰칵~~

끝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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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연주네 2011/03/18 17:36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 댓글주소

    ㅋㅋㅋㅋㅋㅋㅋ
    잘나왔다...................